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학점이 너무 망해서 고민이 많아요..
학점 2.88로 졸업했고 지금 공익근무 중입니다. 근무하면서 지금 전기기사랑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취득한 상태고 소집해제까지 1년 남아서 토익이랑 전기공사기사까지 따려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중견이상 갈 수 있을까요..?ㅠㅠㅠ 학점을 너무 말아먹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2026.06.29
답변 5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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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충분히 가능합니다. 학점 2.88은 분명 아쉬운 요소지만 전기 직무는 학점만으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이미 전기기사와 사무자동화산업기사를 취득했고 공익근무 기간 동안 전기공사기사와 토익까지 준비하신다면 경쟁력은 확실히 올라갑니다. 특히 중견기업과 설비, 전기안전, 생산기술, 시설관리 분야는 기사 자격증의 비중이 높은 편이라 학점을 만회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여기에 CAD, PLC, 전기설계 관련 경험이나 직무교육까지 더하면 서류 경쟁력은 더욱 높아집니다. 남은 1년 동안 자격증과 어학을 계획대로 준비하시고 자기소개서에서 꾸준히 노력한 과정과 직무 역량을 잘 보여주신다면 충분히 중견기업 이상도 노려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이미 바꿀 수 없는 학점보다 앞으로 쌓을 수 있는 경쟁력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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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충분히 가능합니다. 학점 2.88은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전기 직무는 학점보다 기사 자격증과 직무 역량을 더 중요하게 보는 기업도 많습니다. 이미 전기기사와 사무자동화산업기사를 취득하셨고 공익 기간 동안 전기공사기사와 토익까지 준비하신다면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특히 중견기업과 전기 시공, 설비, 유지보수, 생산기술 직무에서는 기사 자격증의 영향력이 상당히 큰 편입니다. 학점 때문에 스스로 가능성을 낮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남은 1년 동안 전기공사기사 취득, 토익 점수 확보, 전공 면접 준비까지 꾸준히 하신다면 중견 이상 기업도 충분히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지금처럼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이력서 난사해서 합격하는곳 취업한뒤 경력직으로 이직하는게 현실성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학점 2.88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그것만으로 중견 이상 취업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특히 전기 분야는 직무 관련 자격증의 영향력이 큰 편이라 현재 준비 방향은 상당히 괜찮습니다. 이미 전기기사와 사무자동화산업기사를 취득했고, 앞으로 전기공사기사와 토익까지 준비한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일부 대기업은 학점을 서류에서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있어 다소 불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중견기업이나 전기설비, 플랜트, 생산기술, 시설관리 분야는 학점보다 기사 자격증, 직무 이해도, 면접 역량을 더 중시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따라서 남은 1년 동안 토익 700~800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전기공사기사까지 취득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여기에 CAD나 PLC 기초를 공부하거나 전기설비 관련 실무 교육을 수강하면 더욱 경쟁력이 생깁니다. 또한 소집해제 후에는 가능하다면 전기 관련 인턴이나 계약직, 현장 경험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첫 경력을 쌓으면 학점의 영향은 빠르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접에서는 학점보다도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과정과 전공 역량을 어떻게 키웠는지를 자신 있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학점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이미 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점은 분명한 강점입니다. 앞으로 계획한 토익과 전기공사기사까지 마무리하고 직무 경험을 더한다면 중견 이상 기업도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합니다. 지금처럼 남은 시간을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입니다.
- DDjmeqv동해종합기술공사코사원 ∙ 채택률 0%
일단 중견에 가서 경험을 쌓고 대기업 노리는 방향으로 가야하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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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거 대재앙인가요
팀원은 단 둘, 직급차이가 많이 납니다.저는사원! 입사한지 한달만에 한명밖에 없는 상사가 바꼈는데 새로오신 상사분이 연속 지각, 일일업무 3주치밀린상태, 일자가 정해져있는 업무도 하루씩 밀림, 혹은 잊어버리는일도 발생합니다 (지금이 바쁜긴한데 저보다 야근도 안함) 제 업무를 궁금해하지도 않고, 저도 잘 모르는 업무에 대해 다양한 방식 중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을 요청드려도 알아서하라는 식으로 판단해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잘 안맞는게 있어서 모르겠다고 여쭤봐도 직접 검토도 안해보시고 관련 담당자한테 ㅇㅇ씨가 안맞는데요 하고 서류만 넘기시네요 (물론 본인업무도 아직 적응중이라 정신없을겁니다.) 이런식으로 새로운 상사분이 제가 어떤 업무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본인 일도 적응 중인 상황에서, 상사분이 본인이 인수인계받은 업무를 나중에 제가하게될거라 하거나 제 업무가많아질거라는 말을 한달동안 세번이나 하시고 심지어 앞으로업무많아질건데?히히힛하면서 기분좋아보이시는데 이거 재앙이죠
Q. 보험사 카드사 은행 직무 방향을 못 잡겠습니다.
4학년 막학기를 남겨두고 현재 상반기는 4월까지 예정된 인턴중입니다. 문제는 저의 직무 방향과 스펙이 많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서강대 경영학과 학점 3.99/4.5 토익 940 투운사/afpk/신분사/컴활 1급 투자동아리 2년 활동 (기업분석 보고서 작성 + 부회장) 학원 조교 4개월 알바 (고객 응대) 스타트업 투자제안서 간단한 수준으로 작성 SNS앱, 금융퀴즈앱 기획/개발 후 출시 딘즈리스트/1% 최우수상 경제금융연구원 인턴(3개월) -> 디지털자산 시세 정리 및 관련 이슈 정리 후 간행물 발행, 핀테크 관련 보고서 작성 등 다만 보험사 영업관리 직무는 영업관련 경험을 중요시하고 카드사는 일반으로 뽑기도 하지만 세부 직무를 정해야하고, 영업/마케팅같이 마케팅이나 데이터분석역량을 중요하게 보더라구요. 이 고민을 하기전에 가입한 it 동아리에서 기획 파트로 참여할 예정인데, 이 활동도 무의미할 것 같습니다. 어떤 방향성으로 어떤 스펙을 갖출지 혜안을 얻고 싶습니다.
Q. IT 분야인데 단기 인턴 vs 부트캠프
현재 졸업했고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SQLD, ADsP 프로젝트 : 학교/학원에서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와 개발 프로젝트 경험 보유(대형 프로젝트까진 아니지만) IT 분야 청년일경험 인턴 경력(8주) 개발자가 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IT 컨설턴트/인프라/기술영업, ERP 등을 생각하고 있는데 취업이 안되는 상태면 청년일경험 인턴 같은 단기 근무를 또 해야할지 아니면 부트캠프를 들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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